사교육비와 수강생수가 줄어 들고 있다고 할떄 뭔가 잘못파악하고 있다라고 느껴집니다.

줄어든 학생들이 학원을 다니지 않는것이 아니라 과외로 전환되고 있기 떄문이라 여겨집니다.

사교육비와 수강생수의 통계가 학원이나 교습소 정도에서 마무리 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개인과외 사교육비와 학생수가 노출되지 않는것 같아 답답하네요.

주거공간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정부 관리감독청의 손길도 못미치는 이런곳에 엄청스런 수입과 탈세 기타 불합리한 사항들이

있는데 어찌 법으로 통제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과외 망국이라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여러가지로 골치아프지 않고 먹고 살수 있는 길을 택하는 학원강사들 일명 공부방하는게 최선인가 봐요.

신용카드/ 현금영수증발급에 신경쓰지 않고 수입노출도 없는 공부방! 과외망국의 지름길인듯합니다.

다른 일들도 할일이 많지만 정말 이것부터 잡아놓고 학원운영법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국회도 맡은바 전문분야가 있겠지만 저는 학원가에 이런 분야가 쿨하게 처리되기를 관심가지는 학원인의 한사람입니다.

반영되길 갈망하면서, 수고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