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학원을 운영하고있는데요

초등,중등 학교에서

방과후수업으로 인해

학생들의 발길이 뚝 끊겨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주위 다른 학원들도 비슷한 사정으로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방과후수업 초창기만 해도 그럭저럭 지장을 주진 않았지만

지금은 폐업직전이네요

그리고 방과후 악기 수업은 수준도 많이 떨어져서

오히려 없느니만도 못한 실정인데

학부모들은 예체능이다보니 수업의 질보단

학교 방과후를 선호하면서 문제가 더 심각해지네요

대책방법이 없나  심각하게 하소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