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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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서식 안내 file
관리자
19897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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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00468 2006-03-17
83 두고 봐야지
한사람
7199 2005-11-26
언제 까지 조용히 지낼건가 지켜봅니다  
82 사교육비경감
수학
7212 2005-11-26
사교육비경감을 목표로한 방과후 학교를 추진하는 시책에 대하여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군요. 우선 학교 교유과 학원 교육의 차이는 분명히 구분 되어졌고 그 기능을 분명히 나누어 실생되고 있는데 그 역할을 인식하지 ...  
81 그나마 초가삼간까지 태우시려나
학원바람
7107 2005-11-26
방과 후 학교화 합법화 걱정됩니다 정부에서 목적하는데로 제대로 실시될 것이라 생각되지도 않을뿐더러 차후 발생되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빈대 없애려다 초가 삼간 태우지나 않을까요 현실적으로 해결해야하는 공교육문제에 집...  
80 방과후 학교는 학원죽이기!!!
김은영
7297 2005-11-26
저는 입시학원 강사입니다. 방과후 학교라는 것은 하나를 위해 나머지 하나를 죽이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100만의 학원 종사자들은 설 자리를 잃버리는 것입니다. 교육의 개혁을 위한 의원님들의 노력은 당연히 높이사...  
79 문회장은 행동으로 보여라
문회장
7351 2005-11-25
도대체 시위에 참가를 하라는거요 말라는거요 왜 12월2일(금)집회를 연기하나여? 국회에서 법 통과되고 난후 집회하면 머합니까? 농민들의 시위를 보셨습니까?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이미 법은 통과되었습니다...  
78 문회장님 어찌 함구만 하고 계십니까? 머라 한 말씀 좀 ...
답답해!!
7395 2005-11-25
회장이님이 운전대를 잡고 진두에서 머라 한 말씀 하셔야 하지 않나요? 요즘 통 나타나질 않으시네요. 공식적으로 회원 원장님들께 중간중간 보고좀 하세요 영... 넘 맘에 안드네여...참...  
77 RE:너무 늦는 게 아닌가요!!!
열받아
7319 2005-11-25
맞습니다. 뭐때문에 자구 미루는지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우두머리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76 문상주 회장에게 요구한다.
동해바다
7346 2005-11-25
학교의 방과후 학원화에 가장 앞장서서 막아야 할 총회장이 집회를 2번씩이나 연기를 하면서 11월29일 시기적으로 민.감.한. 시점에 서울지역 전 학원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꼭 가져야 하는 지 묻고 싶다. 더욱이 교육부 차관...  
75 도대체가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길똥이
7560 2005-11-25
정말도무지 이해가되지않는다. 집이 다헐리고쪽박차게생겼는데 해결할생각은안하고 탁상공론이나하고있으니.... 꼬박꼬박회비낸 돈이아깝다. 대책을 세워라  
74 초딩 삼년 아들둔..엄마
학부모
7419 2005-11-25
초딩 삼년 아들을 둔 엄마인데여.. 학원 선생님들이 하도 걱정을 하셔서..몇자 적습니다 울아들 지금 방과후 수업하는데여,.. 학원하곤,질적으로 틀린거,,같어여 애가,,수업에 참석하지,,않아도,,신경도 안쓰고 학원은..안가면,전화하고,,...  
73 RE:RE:방과 후 학교 설명회 내용이래요
합치자
7339 2005-11-25
뭉쳐봅시다. ====================================================== 농민시위 눈물겹지않습니까? 소잃고 외 양간 고치는 일 하지말고 뭉칩시다. 학원인들의 사명감 대한민국의 부강! 뭉칩시다 말이아니라 행동입니다. ...  
72 옛부터 빨갱이덜은 지식인들을 싫어 했지요!
이범희
7470 2005-11-24
좌파 정권의 우두머리 넘 현의 장 인 은 경상도 지역에서 유명한 빨치산이었던 것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면서 빨갱이들의 큰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지식인들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인들땜...  
71 이미 망한 공교육을 위해 평생교육인들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이범희
7252 2005-11-24
오늘날의 공교육의 현실은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닌 교육당국과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다! 그에따른 책임을 평생교육인에게 지우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태이며 교육을 모르는 무식한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한심한 작태일 뿐이다! 공교...  
70 거꾸로 가는 정책
김동훈
7484 2005-11-24
방과후 학교라는 발상은 누구의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답답한 마음 무엇이라 표현할 지 참 난감합니다. 고용의 절대적 영향을 주는 학원을 정부는 왜 없애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안됩니다.  
69 RE:방과 후 학교 설명회 내용이래요
다열질
7412 2005-11-24
농민시위 눈물겹지않습니까? 소잃고 외 양간 고치는 일 하지말고 뭉칩시다. 학원인들의 사명감 대한민국의 부강! 뭉칩시다 말이아니라 행동입니다. 뭉칩시다. 화이팅!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