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가 2층에서 학원을 하고 있고 교회는 3층 인데
1년전부터 교회에서 피아노를 불법으로 운영하는걸 참다못해
교육청에 신고 하였습니다.허가내지 않고 한 교회는 교육청에 고발조 치 되었는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그다음날 교회가 허가를 낸거죠.피아노 교습소로요.
어떻게 교회에서 학원으로 허가가 났는지 이해가 안되고
교육청에서는 허가가 났기 때문에 이제는 알아서 해결 하랍니다.
무료로 봉사 하는 교회라면 이해하지만 돈을 받고 교회에서 장사하는
것에 대해 거기다 강사두고 바이올린 플룻까지 가르치는것이 정당한겁니까?그렇다면 모든 교회가 다 피아노를 가르칠수 있다는 겁니까?
그럼 학원이 무슨필요가 있으며 교회는 예배드리는 곳아닙니까?
학원끼리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