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정책엑스포 참가해 학원교육의 우수성 알린다
새정치민주연합, 4월 6일부터 3일간 국회에서 ‘다함께’ 정책엑스포 개최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국회 의원회관, 로비, 본청 앞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이하 정책엑스포)에 참가해 학원교육의 우수성을 알린다.

금번 정책엑스포는 일반인부터 전문가 그룹까지 모든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취지 아래 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국회의원과 당 소속 광역 및 기초지자체, 지방의회, 학계, 전문가, 직능 및 시민단체, 여성, 청년·대학생 등 미래세대, 일반시민 등이 참여 대상이다.

정책엑스포는 '소통', '공감', '연대'라는 3개의 장으로 열린다. 

소통의 장에서는 직능단체와 시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정책대안을 고민한다. 공감의 장에서는 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들이 성공 정책 사례를 공유한다. 연대의 장을 통해서는 진보학자들의 정책지식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책토론회에서는 포용적 성장과 중산층 살리기를 대주제로 삼아, 혁신경제, 조세·재정, 노동·일자리, 교육 등 4분야로 세분화해 유능한 경제 정당으로서 새정치민주연합의 향후 정책 기조와 담론 및 의제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부대행사로 신호등 토론회, 돗자리 토크쇼 등도 펼쳐진다.

본회는 교육을 대표하는 단체로 참여하여 학원교육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며 학원교육에 대한 이미지 쇄신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행사 기간이 윤중로 벚꽃축제 기간과 맞물려 있어 많은 관람객이 정책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본회 홍보의 학원교육 홍보가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