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2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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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22일차인 7월 31일(화)에는 조영환 회장 등 서울지역 임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임원들은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에 대해 지금이라도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또한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