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 사무국장 워크숍 개최
- 2013년 본회 추진 활동 사항 공유 
- 업무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개선과제, 문제점 등 실무관련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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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 사무국장이 한 자리에 모여 사무처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본회 발전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7월 5일(금)~6일(토) 양일간 올림픽파크텔에서 시·도지회(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강원, 충북, 경북, 제주) 및 계열협의회(외국어, 음악, 독서, 보습) 사무국장(사무처 직원 포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 사무국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날 워크숍에서 사무국장들은 ▲학원법 개정(개인과외교습자 규제) ▲선행교육 금지 관련 특별법 ▲방과후학교 운영 관련 개정 법안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개정 법안 등 주요 학원 현안사항과 이에 대한 본회 학원법개정추진위원회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2010년도 감사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문제점, 개선과제 등 실무 관련 사항에 대해 토론하며 사무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 한편, 이날 사무국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박경실 학원총연합회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사무국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소명의식을 가지고 변화하고 혁신하는 모습으로 본회를 위해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덧붙여 워크숍을 통해 시·도지회와 계열협의회가 활발히 소통하여 사무처 간 협력을 긴밀하게 하여 모두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워크숍에 참석한 사무국장들은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 간 소통의 기회가 마련된 것에 대해 반가움을 나타내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 본회는 이번 워크숍이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의 간 단합을 도모하고 본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사무국장 워크숍이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