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학원법개정추진위, 7월 교문위 법안심사소위 대비 새누리당과 정책간담회 개최 
- 박인숙 의원과 정책간담회 열고 방과후학교 및 선행교습 관련 법 폐기 건의
- 강은희 의원실도 방문해 본회 입장 재차 전달

 

 

○ 본회 학원법개정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실)는 7월 26일(금) 열리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학원 관련 법안이 상정됨에 따라 본회 요구사항 관철을 위해 7월 19일(금) 국회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본회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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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국회를 방문한 이승춘 부회장, 이영록 경상북도지회장,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김혜영 경기도지회장, 조문호 보습교육협의회장, 본회 정연철 사무총장은 먼저 박인숙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방과후학교’ 운영 근거를 신설하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학원의 선행교습 금지를 담은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의 문제점이 담긴 정책건의서를 전달하며 이를 폐기 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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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강은희 의원실을 방문한 학원법개정추진위원들은 본회 입장이 담긴 정책건의서를 전달하며 7월 교문위 법안심사소위에서 학원 관련 법안이 처리되지 않도록 재차 본회 입장을 전달했다.

 

○ 26일 임시 교문위 법안심사소위가 며칠 안 남은 상황에서 본회 학원법개정추진위는 학원 관련 법안이 상정되지 않도록 하고, 상정되더라도 반드시 폐기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문위 법안심사소위 위원들과 간담회 및 개별 면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