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에너지절약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학원 휴가시기 변경 등 자발적인 절전활동에 앞장선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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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11월 20일(수)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35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에서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 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절약촉진대회는 1975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11월마다 에너지절약과 효율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행사이다.

 

○ 이날 행사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변종립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유관기관장 및

    산업체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본회 측에서는 황인배 총무이사, 정연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시상식에 앞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에너지수요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약이 제1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에너지관리시스

    (EMS) 등 ICT기반 수요관리시장 시스템 확산을 통해 창의적인 에너지 수요관리 新서비스업,

    ICT기반 신산업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절약에 동참해준

    학원총연합회 이하 표창을 받은 단체들을 각각 언급하며 동참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 본회는 7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력난 해소를 위한 동참 선언식을 개최하고 본회 산하 전국

    시·도지회 및 계열협의회가 통상 7월 말~8월 초인 학원의 휴가시기를 전력피크시기인 8월 둘째

    주로 변경하는 등 자발적인 절전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상”을 수상한 수상하게 됐다. 황인배 총무이사가 박경실 총회장을 대신하여 대리 수상했다.

 

○ 에너지절약촉진대회의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에너지경영체제 도입,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설비 투자를 통해 연평균 538억 원 절감효과를 달성한 LG화학 조갑호 전무가 수상했

    다.

 

○ K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신미진 PD가 “전기없이 살기” 편을 통해 범국민 에너지

    절약 공감대 형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시상식 후에는 에너지절약 UCC 공모전을 통해 우승작으로 팀의 공연이 있었고, 이어 KBS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의 ‘오성과 한음’ 팀이 출연해 에너지절약을 소재로 한 개그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