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2013 송년의 밤’ 개최

- 전국 학원교육자 “소통과 화합 통해 학원교육 도약” 다짐

- 여야 국회의원 “학원의 건전한 발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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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교육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12월 18일(수)

    서울 대방동 소재 해군호텔에서 ‘2013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 전국의 학원교육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 학원교육의 건전한 발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이날 행사에는 본회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지회장 및

    계열협의회장, 임직원, 학원교육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 또한 이날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하고 학원교육자를 격려하기 위해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최고의원, 신학용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김희정 교문위 새누리당 간사와 박성호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참석하지 못한 대신 축전을 보내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해주었다.  

 

○ 이와 함께 서울시의원 김춘수, 박진형, 유광상, 최보선, 최명복 의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 최대호 안양시장은 참석하지 못한 대신 축전을 보내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해주었다.

 

○ 보이스밴드 ‘팝카펠라 원달러’의 공연으로 포문을 연 송년의 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본회 황인배 총무이사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내외빈 축사, 박경실 총회장 인사말,

    2013년 학원총연합회 활동 보고,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2부는 화합과 어울림의 시간으로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로 꾸며졌다.  

 

○ 송년의 밤에 참석한 내외빈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학원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전한 발전을

    기원했다. 먼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학원교육자들의 아픔과 고민을 잘 알고 있다.”며

    100만 학원교육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이어서 “앞으로는 평생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것으로 비록 현재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오늘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서 학원이 평생

    교육 대표기관으로 한층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문위 신학용 위원장은 “올바른 교육정책은 아이들이 행복한 공교육을 육성하는 것으로,

    공교육을 제외한 울타리 밖의 교육을 부정하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고 강조, “교육부와 학원

    사이의 교두보 역할을 하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현실성을 있는 교육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고, 방과후학교나 선행학습 관련 정책에 있어서도 무조건 규제가 아닌 교문위

    위원장으로 철학과 신념에 따라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은 학원의 순기능이 부각되지 않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학원은

    배우고 싶은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전문기관으로서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지 무조건 억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앞으로 학원이 공교육을

    도와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연구하겠다.”며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귀 기울일 자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 교문위 김희정 새누리당 간사와 박성호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대호 안양시장은 축전을 통해

    학원총연합회가 건전한 학원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참석한 서울시의원들도 축사를 통해 학원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학원의 건전한 발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이어 학원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준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올

    한 해 공로자들 대부분의 활동이 학원 관련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회를 상대로 이루어진 만큼

    “이병석 국회부의장”과 “신학용 국회 교문위 위원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이병석 국회부의장

    표창장은 전국 시·도지회장들에게 수여되었고, 신학용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

    표창장은 부회장과 계열협의회장들에게 수여되었다.

 

○ 2부는 화합의 시간이었다.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석한 학원

    교육자들은 한 해 동안 고생한 마음을 위로하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 이날 박경실 회장은 “올 한 해 건전한 학원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전국 시·도지회장들과

    계열협의회장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모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학원

    총연합회를 구심점으로 화합하고, 본회가 추진하는 일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학원교육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학원교육 위상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진력

    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