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법비상대책위, 개인과외교습자 규제 법안 처리 협조 요청 위해 국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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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 학원법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경실)는 4월 11일 국회를 방문하여 4월 중

   열릴 예정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과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이 입법발의 한 개인과외교습자 규제 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 유기홍 의원과 김세연 의원은 과외교습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학원법) 을 3월 5일과 11일 각각 대표 발의했다.

 

○ 국회를 방문한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조문호 보습교육협의회장, 황인배 총무이사, 정연철 사무총

   장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신학용 위원장을 만나 동 법안이 4월 중에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 이와 함께 동 법안을 발의한 유기홍 의원실과 김세연 의원실, 새누리당 간사인 김희정 의원실을 방문하여

    법안 처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의원 등 교문위 소속 여야 의원실도

    방문했다.

 

○ 학원법비상대책위는 동 법안이 4월 교문위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되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문위 소속 여야 의원들을 만나 본회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