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박경실 회장,
문재인 대선 후보 만나 학원계 현안사항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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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 박경실 회장이 지난 12월 3일(월) 문재인 대선 후보와 만나 문재인 대선 후보의 교육정책 공약에 대해 논의하고 학원계 현안사항에 관한 정책을 건의했다.

 

○ 민주통합당 당사에서 이루어진 문재인 대선 후보와 본회 박경실 회장이 만난 자리에는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조문호 정책위원장이 동석했다.

 

○ 문재인 대선 후보와의 만남에서 본회 박경실 회장은 지난 11월 5일 각 언론을 통해 보도된 문재인 대선 후보의 ‘(가칭)아동교육복지기본법의 일몰 후 사교육’ 등 검토 중인 교육 공약에 대해 문제점을 전달하며, 학원교육이 학교교육과 함께 우리 교육의 한 축으로서 상호 발전적 관계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 이와 함께 ▲개인과외교습 규제에 관한 사항(과외 교습장소·시간제한, 기업형 과외에 대한 제재) ▲신고포상금제(학파라치) 폐지 ▲학원 ‘교습비 등록제’ 종전대로 ‘통보제’로 개정하는 학원계 현안사항이 담긴 정책건의서를 전달하며 이를 해결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 본회 박경실 총회장은 “현재 많은 학원이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학원교육은 서민을 위한 교육이며, 고용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점을 인식하여 오늘 본회가 제시한 정책건의 내용을 충분히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전했다.

 

○ 문재인 대선 후보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세계대회에서 상위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은 학원교육의 힘이다”며 학원교육의 기여도를 인정, “교육정책을 펴나가는 과정에서 충분히 조화 있게 합리적인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본회는 대선 후보의 교육정책을 검토하고 학원계 현안사항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11월 8일 새누리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11월 14일과 12월 2일에는 민주통합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여야 의원들에게 학원계 현안사항이 담긴 정책건의서를 전달하며 시정을 촉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