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학원의 에너지 절약 협조 위해 학원총연합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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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가 정부의 전력난 극복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회 정연철 사무총장은 6월 21일(금) 학원총연합회관 2층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채희봉 에너지절약추진단장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 제안을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전했다.

 

○ 무더위와 원전 고장으로 올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전력 수급 안정을 위한 에너지 사용제한 조치를 오늘 8월 30일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각 분야별로 에너지 사용제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 본회를 찾은 산업부 에너지절약추진단장은 ▲학원의 휴가시기 8월 둘째 주로 이동 ▲학원 실내 과도 냉방 자제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활동에 전국 시도지회 회원 학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 이에 본회 사무총장은 “올 여름 전력난이 매우 심각한 만큼 학원도 학생들의 학업에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절약 활동에 동참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 본회는 향후 산업통상자원부 관계관들과 오는 7월 10일 에너지 절약 관련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