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김 전 대통령은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과 학원교육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1997년 대통령 후보 시절에는 본회 창립 40주년 기념 ‘전국학원교육자 대회’에 참석하여 학원교육의 적극적인 육성을 장려한 바 있고, 지난 1999년 대통령 재임 시절에는 본회가 주최한 ‘학원인 신지식운동 추진대회’에 이희호 여사와 함께 참석하여 학원인들이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주체로서 자긍심을 갖고 교육을 수행토록 격려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전국 각처에 마련된 빈소에 학원인들의 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회는 전 회원들과 함께 김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며 8월 22일 11시 국회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함께 조문할 예정입니다.

본회 문상주 회장은 국장(國葬) 장례위원으로 선임, 활동 중에 있습니다.



◈ 조문 일시 : 2009년 8월 22일 오전 11시 (토)
◈ 조문 장소 : 국회





사진6766.jpg


사진676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