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교육 말살정책 저지를 위한 경상남도학원인 총궐기대회


경상남도지회는 7월 24일 (금) 오전 10시 30분 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창원 용지공원에서 경남도 내 학원인들이 모인 가운데 "학원교육 말살정책 저지를 위한 경상남도학원인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원인들은 정부의 사교육시장 단속을 강력히 규탄할 예정이다.


<참조> 취지

또 다시 "학원죽이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교육과의 전쟁 선포와 다름 없는 정책을 쏟아내고, 규제와 단속 일변도의 강경책으로 몰아치고 있습니다. 학파라치를 동원하여 학원을 파렴치한 범법자 집단으로 매도하고 방과후학교, 사교육 없는 학교로 학교의 학원화를 꾀하면서 음악, 미술 등 예능교육을 압살하고 있습니다. 학원의 교습시간은 제한하여 학원인의 직업선택권과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당하기만 하시겠습니까? 학원악법 철폐와 생존권 사수를 위해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야 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