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정해년(丁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든 학원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2006년... 학원계를 위협하는 안팎의 여러 현안들로 어렵고 힘든 시기였지만 모두가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 덕택에 무사히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 속 깊이 그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불법ㆍ고액과외를 척결하여 학원교육의 위상을 바로세우는 등 학원계 생존권 수호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약하려 합니다.
학원교육이 학교교육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의 양 축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격려를 기대히겠습니다.


새해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장 문 상 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