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회, 학원 교습시간 제한 관련 대규모 집회 거행


지난 1월 20일 충청북도지회는 도교육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거행하였다.
이번 집회에 참가한 800여 명의 학원인들은 교육당국이 사교육비 경감을 빌미삼아 학원 교습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공교육정책 실패의 책임을 학원에 떠넘기는 행위라고 강조하며 학원교육 말살정책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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