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남경필 지사 ‘사교육 폐지’ 포퓰리즘 공약에 강력 항의



IMG_170117_남경필05s.jpg

IMG_170117_남경필01s.jpg

ㅇ 한국학원총연합회 임원진이 ‘사교육 폐지’를 주장하는 남경필 지사에게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 공약이 아닌 
   깊은 고민과 철학이 담긴 교육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ㅇ 남 지사는 1월 17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용태 의원실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주최로 열린 <사교육 폐지 및 교육 정상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사교육은 마약, 내년 폐지 국민투표’를 
   강력 주장했다. 

ㅇ 이날 토론회에 본회 이병래 부회장, 황성순 부회장,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 김혜영 경기도지회장 등 임원진과, 
   사무총장, 외국어교육협의회 및 음악교육협의회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남 지사의 발언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강력 항의했다. 

ㅇ 본회 문제점 지적 및 항의에 대하여 남 지사는 학원연합회 공문에 대하여 답변하지 않은 사항과 사전에 소통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는 반성한다고 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향후 
   트렌드를 읽어 사교육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면서 공교육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보자고 답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