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의원과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2017.09.02_진선미의원s.jpg 


2017.09.02_진선미의원간담회01s.jpg 


▲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종덕)는 9월 2일(토) 진선미 국회의원(민주당, 서울 강동갑) 지역사무실(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대책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진선미 의원은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안전 및 

   선거법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본회는 어린이 통학차량 동승보호자 제도의 실효성 개선 방을 

   집중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본회 박종덕 회장, 이상만 수석부회장, 황성순 부회장, 구자면

   총무이사,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 조미희 보습교육협의회장, 박표진 사무총장, 강동지역 보습교육협의회 회원

   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본회와 함께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는 김경덕 대한태권도

   협회장 등 태권도협회 임원도 참석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