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교육부 간담회, 
미휴원 학원 합동점검 대신 방역지원 전환 합의



IMG_200309_교육부간담2h.jpg 

○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종덕)는 교육부의 학원 휴원 권고 요청을 수용하여 휴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부도 입장을 바꿔 미휴원 학원에 대한 합동점검 대신 방역을 점검·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휴원 학원에 대해서는 각종 지원정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 한국학원총연합회는 「코로나19 학원 감염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3월 9일 오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시설재난공제회 9층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학원 감염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부에 장기 휴원에 따른 지원 대책을 재차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2일 1차, 3월 5일 2차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 간담회에는 박종덕 총회장, 이유원 차기 회장, 조미희 서울시지회장 겸 보습교육협의회장, 이선기 인천광역시지회장, 전호용 충청북도지회장, 이승우 전라북도지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본회는 ‘코로나19 학원 감염 예방’을 논의하면서 교육부의 학원 휴원 지침을 따르고 있는 장기 휴원 학원에 대한 생계 지원 정책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