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업무협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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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4월 16일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침으로 최소 한 달 이상 

   휴원한 학원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건의했다.  

  ○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본회는 교육서비스업을 대표해 참석하였으며, 여행·공연계 등 업종도 참석했다.


□ 본회 이유원 총회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고용유지지원금 소급적용 △정부 지원 절차 간소화 및 신용도 

   낮은 사업장 지원 △영세학원 생계 지원 △바우처제도 학원에도 활용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