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실 회장 취임, ‘학원교육환경 변화’ 예고

 

● 본회 ‘제11대 문상주 회장·제12대 박경실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여야 정관계 의원, 사회단체 대표자, 학원교육인 등 600여 명 참석해 취임 축하

● 박경실 회장 “학원인들의 평생교육자로서의 명예·권익 되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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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원총연합회가 지난 6월 23일 첫 여성 회장이자 18년 만에 바뀐 박경실 회장을 제12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본회는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홀에서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본회를 18년 동안 이끌어온 문상주 전 회장의 이임식과 박경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아쉽게도 문상주 전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박경실 회장은 취임과 함께 ‘학원교육 환경 개선’, ‘학원인의 권익과 자존심 회복’,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위상 재정립’을 반드시 이뤄낼 것을 약속했다.

 

이·취임식에는 수많은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 본회 전국 시·도지회 회장, 전·현직 임원들은 물론 교육과학기술부장관·차관 등 여야 정부 관계인사, 시도교육감 및 교육장, 교육·언론·사회단체 관계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원인들은 “학원법 개정안, 학원수업시간 규제 등으로 어두웠던 학원계에 모처럼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희망’을 얻어 간다.”며 “박경실 회장님이 학원연합회를 알차게 이끌어 학원교육인들이 긍지를 갖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팝페라 남성중창단 라스페란자와 조영환 이취임식준비위원의 자제 슈퍼주니어 조규현 군이 축가를 부르며 박경실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