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22_현판식.jpg

 

본회 현판식 개최

 

 

본회 박경실 회장이 취임 후 두 달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드디어 닻을 올렸다. 망망대해로 출항하는 긴 여정에 앞서 지난 7월 22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4시 본회 건물 입구에서 진행된 현판식은 기존 현판을 새로운 현판으로 교체하는 행사로, 박경실 회장은 낡은 마음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뛰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자 현판을 새롭게 교체했다. 

 

현판 글씨는 이종선 전 서예교육협의회 회장의 작품으로 학원연합회의 발전과 학원교육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박경실 회장은 “현판식을 통해 학원연합회가 더욱 큰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본회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학원교육 수호 및 발전이 한층 진일보할 수 있는 주춧돌이 이곳에 놓인 셈이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윤대림 전 감사, 신동천 전 기술교육협의회장, 이승춘 총무수석부회장, 한이남 법부무석부회장, 조영환 홍보수석부회장,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등의 임원들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임원들은 “현판은 연합회의 얼굴인 만큼 현판 교체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현판식을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가 학원교육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쏟아 학원교육의 저변 확대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고.” 다짐했다. 

 

 

글_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