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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수여식 개최

부회장단, 직할위원회, 실무위원장에게 임명장 수여

 

 


본회 박경실 회장이 취임 후 두 달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드디어 닻을 올렸다. 망망대해로 출항하는 긴 여정에 앞서 지난 7월 22일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5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은 부회장단, 직할위원회, 실무위원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박경실 회장을 비롯해 임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박경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지도부가 재정비됨에 따라 본회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임명장을 받은 임원들에게 “연합회는 학원인 모두가 주인이다. 임원들뿐 아니라 학원인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창의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연합회를 위해 활동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경 고문에 축사도 이어졌다. 고인경 고문은 “학원인의 위상이 이렇게 바닥에 떨어져 본 적은 처음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저력이 있다.”며 “이 자리는 변화를 위한 자리다. 오늘 여러분의 사명감을 재인식 하고, 변화를 위해 각각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우리의 뜻을 펼치자.”고 전했다.

 

이어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박경실 회장이 구상한 시책을 원만히 펴 나감에 있어 힘을 보태줄 부회장단, 직할위원회, 실무위원장단을 선정,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된 임원은 각 시도지회와 계열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인재들로, 임명장 수여와 함께 본회 발전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글_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