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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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시간 오후 10시로 제한하는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와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규칙’을 공포...
특강을 앞두고 갑자기 사직해 다른 곳으로 옮긴 강사가 원소속 학원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 교육일반


    ○ 올 수능 지원자 60만명 밑돌 듯 (경향신문) 
오는 11월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 수가 6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학령인구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지난해 치러진 2017학년도 수능에서는 지원자가 전년 대비 2만5000명 이상(4%) 급감...
충북 도내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가 입시위주로 실시되고 있다는 지적...
강원 춘천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내년부터 하교 때 택시로 귀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 취지는 야간자율학습으로 늦은 시간 대 하교하는 고등학생들의 안전하고 빠른 귀가를 위해 하교택시를 도입한 것,,,
최근엔 사교육 반대에 앞장서 온 한 시민단체 간부가 자녀를 서울 강남의 고액학원에 보내 영재학교에 입학시킨 사실도 도마 위에 올랐다. 솔직히 그의 자녀가 타고난 영재인지 아닌지, 얼마짜리 학원에 얼마 동안 다녔는지는 관심이 없었다. 눈길이 간 건 “지금은 다수의 학부모가 사교육을 시키기에 안 시키는 사람만 손해를 보는 상황”이라는 일반인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그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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