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세계일보

[송민섭의 통계로 본 교육] “명문중 가야 명문대 진학” 기대… 학벌사회 우울한 자화상


학부모들, 중학교 배정 우선권 요구 / 학생 많은데 인근 학교 1곳뿐인 지역 / 자녀 더 나은 곳 입학 위해 갈등 심화 / 상위권 대학교 졸업장 목표 열 올려 / 2017년 서울 일반고, 서울대 입학생 586명 / ‘교육특구’서만 60% 배출… 현실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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