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상황등을 잘 모르시나 보네요.
우선 태권도는 학원과는 거리가 먼 곳인데 - -
검도 또한 역시 그렇구여... 댄스를 가르치는곳도 학원이라고 하실건가요 ? - -
학부모 이시면 정보 사항도 많이 익히셔야 될것 같습니다.
유학이 늘어나는 경우는 학원비가 비싸다는등 그러한 개념과는 거리가 멀어요.
급수같은경우도 자신의 능력및 위치등을 시험해볼수있는 좋은 방법이지 강제성을 띠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방과후 학교를 왜 반대를 하는지 현실을 직시하세요
금액적인 부분도 학교에서 학원강사가 아이들을 가르칠경우 학원과 대비하여 결코 싸지가 않구여.
무엇보다 교육의 선책권을 침해하는 행위구여..
사교육을 줄이자고 하더니 무슨 학교에 학원을 차립니다.
관계자가 분명히 관련업체(학습지회사(웅진,대교등)에 로비를 당한듯 싶네요
다들 맞벌이 부부등의 이유로 그시간에 학교에서 아이들을 관리하니깐 다행이다고들하지만 그럼 무조건 관리의 차원에서 그러하신다는 것인지 이런말은 아이의 교육보다는 정서적인 면만 보고 그러시는것 같습니다.
사교육비를 줄이자는 차원에서 시작은 되었지만 저또한 그러한 방향을 좋하고 봅니다. 허나 접근의 방법이 잘못되었지요.
저소득층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반에서 고작 1.2명에 불과 합니다.
타이틀만 내세운 국민의 호응을 얻기위한 전략뿐이지요.
국회 교유위원님들이 보다 점 신중히 일을 처리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같은 학부모를 지내신 분들인데..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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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살기..힘든건 알지만...
학원에서 먹구사는사람들...자신들의 입장만생각하믄..안되지여
학원에 보내기위해...울..국민들의 주머니..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여?
오죽하믄..해외루.보내겠어여?
거기다가..무슨..음악학원에서..급수시험을 봄니까?
음악이..바둑이냐?..이궁..증말..욕하구..싶다니까여...
태권도두..달바다..급수시험이니모니..해서..돈가져오라구하구..
만원인가여?..것두 기분나빠서..아이들 도장에 안보냈는데...
검도는 더..가관이드라구여... 거치장스런도복에...급수시험보는데..삼만오천원? 이래가지구..어디 아이들 학원 보내겠어여?...
법제화니모니..떠들지들 마시궁... 학원자신을 먼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여?

학원비가 비싸다구유..
아니지요 주5일하는것과 주 2,3일 학교에서 20,30명씩 하는것
잘생각 해보시구요,

좀비싸게받는넘... 나쁜넘이지요..

음악급수 필요없어여..보이지 마셤,,
체육기관은 학원이 아니고 생활체육의 일종으로
사단법인 학원하구는 좀 달라여

내가낸 세금으로 근무시간내 이중으로 월급타는 것은
조은 정책인지도 깊게....

학교시설을 이용만 하면 제대로 가르친다는 논리
그런데 학교에서는 왜 제대로 못가르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