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1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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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8일차인 7월 25일(수)에는 김순창 전라남도지회장 및 임직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1인 시위를 진행하기에 체력적 부담이 매우 컸지만 김순창 전라남도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학원의 자율성을 침해까지 침해하는 교과부에 대해 지금이라도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또한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