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23일차(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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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마지막 날인 8월 1일(수)에는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해 이승춘 미술교육협의회장, 조영환 부회장, 본회 직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에 대해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를 촉구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자 7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이어진 1인 시위에는 계열협의회 회장 및 임직원, 시도지회 회장 및 임직원, 본회 사무처 직원 등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학원총연합회의 팀워크를 통해 학원계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박경실 총회장은 “힘든 싸움이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1인 시위에 참석해준 계열협의회 회장 및 임직원들, 그리고 본회 사무처 직원들과 1인 시위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기차를 타는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았던 시도지회 회장 및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노력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1인 시위는 오늘로써 종료되지만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들은 정부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갖는 등 앞으로도 교과부의 부당 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철회되고 본회 의견이 수용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에 정책건의서를 제출하고 대정부 활동을 펼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