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1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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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5일차인 7월 20일(금)에는 이영록 경상북도지회장 및 임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영록 경상북도지회장 및 임원들은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강력히 촉구함과 동시에, 이번 10월 20일에 열리는 ‘2012학원가족체육대회’를 통해 학원인의 굳건한 화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학원계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했다.